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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구리 마을

http://m.checkcosmetic.net Cosmetic Calculator - Mobile version This is mobile version. Switch to full version. Disclaimer The information on this Web site is provided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Website visitors should take specific advice from product manufacturer or authorized dealer before undertaking any acti m.checkcosmetic.net 오늘은 스틱 섀도우 유통기한을 알아보다가 알게된 유용한 사이트가 있어서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위 사이..

"키스미 브로우 마스카라 04 랑 비슷한 마스카라 추천" "밝은 갈색 브로우 마스카라" "자연스러운 브로우 마스카라" 브로우 마스카라로 키스미만 거의 5년 넘게 썼다. 키스미 마스카라는 닳지도 않는다... 한번 사면 1년은 거뜬히 쓰는거 같음. 바꾸기도 쉽지 않고, 키스미 브로우 마스카라가 눈썹주변 트러블을 유발시키는거 같아서 빨리 바꾸고 싶었다. 키스미 브로우 마스카라의 장점은 색상이 정말 다양한 것이였는데, 그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내가 쓰던 색의 마스카라와 비슷한 색상을 찾기 어려웠다ㅠ.. 너무 밝거나 너무 어둡거나, 아니면 애쉬거나.. 이것 저것 발라보니 릴리바이레드가 색상을 잘 뽑은것 같았다. 평소에도 브랜드 이미지가 마음에 들었고, 마스카라가 괜찮은거 같아서 염두해 두고 있다가 브로우 마스카라..

"삐아 라스트 세범 팩트" "이니스프리 세범 팩트 vs 삐아 라스트 세범 팩트" 마스크 쓰면서 얼굴이 열을 받고 더 건조해졌다. 습윤-건조가 반복되다 보니 피부에 자극이 되고 트러블을 유발 시킨다. 파운데이션을 비비로 바꾸게 됐고, 비비크림 마저도 순하고 편안한걸 찾게 됐다. 결론적으로 점점 피부는 좋아졌지만, 피부 화장을 아예 안할 수는 없다. 피부가 홍조도 있고 얼룩 덜룩한게 보기 좋지 않기 때문이다. 비비크림을 쓰다보니 조금 유분감이 느껴진다. 그래서 세범 팩트로 피부의 유분감을 잡아주려고 구매했다. - 평소에 티존 지성 유존 건성인데 티존에만 발라 줌. - 유분기 제거에 탁월.. - 너무 건조해요. - 극지성분들에게 추천.. - 재구매의사 없음 - 요즘에는 이니스프리 세범팩트처럼 앞머리 유분 제거..

오늘도 집에만 있기 너무 답답해서 올리브영에 산책을 다녀왔다. 올리브영에 산책을 갔는데 평소에도 너무 잘 먹던 오트밀 과자가 있어서 작은 봉지는 며칠동안 먹을 수 있을까 시험해 보고 싶어서 냉큼 집어 왔다. 16개 짜리는 앉은 자리에서 다 먹어치울만큼 맛있었다. 맛을 다들 궁금해 하는거 같은데 고소한 과자에 차가운 우유를 살짝 감싼 맛이다. 냉장고에 넣어둔 것도 아닌데 겉에가 약간 시원한 느낌이 난다. (느낌만) 바삭바삭 + 아삭아삭한 식감이 같이 느껴진다. 묘하고 중독적인 끌리는 맛..... 들쩍지근한 우유맛 싫어하면 비추 우유 싫어하면 비추...!!!!!!

여드름은 한달에 2~3개 정도 나는 정도. 심각한 여드름성 피부가 아닌,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문제로 인한 여드름이 간간히 나는 정도. 그냥 놔뒀으면 오래가고 흉이 크게 나는 아프고 딱딱하고 빨간 여드름에 발랐음. 이 연고를 바르고 나면 염증 기운이 가라앉고 여드름의 진행을 막아주는 것 같음. 결론적으로 장기적인 여드름 예방 효과보단 즉각적으로 여드름의 성장이나 진행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었음. 옅은 여드름 자국은 남게 됨. (여드름이 났던 곳. 노스카나겔 바르면 여드름 자국도 많이 완화 됨. 노스카나겔은 사람마다 효과 차이가 많이나는 것 같음.) -화농성 여드름에 효과 좋음. - 좁쌀에는 효과가 거의 없었음. - 아프고 딱딱하고 빨간 염증성 여..

저번주에 포렌코즈 타투틴트의 신세계를 경험하고 새로운 색상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원플원 행사를 할 때 구매했다. (매일 원플원이라는 말도 있던데 진짜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난 사봄) 처음 사본 색상은 모스 였는데, 나한테 너무 찰떡이였다.(봄 라이트) 질감이랑 마무리감, 지속력 다 마음에 들어서 다른색상도 가져야겠다고 고민도 없이 결심했음. 내가 그토록 원하던 틴트 였기 때문이다;;ㅎㅎㅎ... 마스크에 안묻는거는 물론 컵에도 잘 안묻어 나오고 그냥 좋음. 입술을 자주 물어 뜯는 안좋은 습관때문에 안 그래도 입술 색이 금방 사라지는데 포렌코즈 틴트는 이런 안좋은 습관을 가진 나에게도 효과가 좋았기 때문에 다른 색도 무조건 가져야 했다. 결론. 택배가 오고 뮬리, 루시드 두색상을 구매했으나 두개 다 실패했다. ..

"바르는 트리트먼트" "바쁠땐 맨아래 총평 밑줄 만 봐주세요." 실제로 쓰는 사람은 거의 본적 없지만 광고는 많이 해서 이미 누구나 다 아는 브랜드 일듯. 나도 궁금했고, 마침 롭스에서 3종 세트가 5000원대에 팔길래. 효과가 어떨지 궁금해서 사봄. 흠.. 기존 제품에 좀 작은 버전 인거 같음. 총 세 종류가 들어있는데 난 아직 아쿠아마린 향만 써봤기 때문에 향이랑 사용감 등등 기록하고자 함. 워터팩이라는데 정확히 이름만으로 무슨 역할인지 모르겠음. 일단 써보니까 차분해지고 보들보들해짐. "씻지마세요, 바르고 드라이하면 끝"이 문구가 바르는 트리트먼트를 뜻하는거 같음. - 총평 : 바르는 트리트먼트 이긴한데, 헹궈내는 트리트만큼 효과는 좋지 않은 듯. 요즘 힐링버드라는 뿌리는 트리트먼트가 엄청 유행이고..